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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여.야 당 대표에 '현충원 친일파 묘지 파묘' 요청 공문 전달
관리자
조회수 : 443   |   2020-06-27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정의당 심상정 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께 상훈법·국립묘지법 개정 참여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공문 내용은 "친일반민족행위자의 현충원 안장이라는 법률의 미비로 인한 불합리한 현상을 개선하여, 애국현장에서

나라를 지켜 낸 선열들의 뜻을 받들고 현충원의 영예성을 높이고자 본 기념사업회는 1,2차에 걸친 국립현충원

탐방사업을 더불어민주당 이수진김병기조승래 의원 등이 동참하여 실시하였고, 이제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상훈법과 국립묘지법 개정을 통하여 현충원 역사를 바로 잡고자 관련 책자를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배포하고자 합니다.

 

이는 국가공인 친일파인 친일반민족행위자에 대한 현충원 파묘를 통하여 현충원 역사를 바로 잡음으로써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는 기반을 잡고자 함이고,

광복 75주년이 되는 현 시점에 현충원 역사 바로 세우기가 출발점이 되어 친일파 논란을 정리하고

화합과 통합의 미래 100년으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를 조성하고자 함입니다.

 

자 당 의원들이 상훈법국립묘지법 개정에 참여 협조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협조 요청 드립니다."라고 

강력하게 부탁드렸습니다. 


이와 별도로 오는 7월 1일에는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상훈법·국립묘지법 개정발의와 참여를 위한

책자를 전달합니다. 빠른 시일에 입법을 추진하여 국립현충원에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가 함께

안장되는 잘못된 점을 바로잡고자 친일파 11인 묘지 파묘를 이끌어내겠습니다.


기념사업회 민성진 회장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과거를 청산하고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친일파'란 단어가

거론안되며 미래세대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친일파 청산에 앞장설 것"이라며 "국립현충원의 친일파 파묘가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국회, 정부를 대상으로 현충원 국가공인 친일파 11인 묘지 파묘 해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2020. 06.26


                                        사단법인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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