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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속의 운암

언론속의 운암

  • [KBS] 친일화가 '춘향영정' 60년 만에 쉬쉬하며 철거

    등록일 : 2020-09-25

      원본링크 (동영상) → 보러가기(클릭하시면 해당 페이지로 전환됩니다.)[KBS 전주] [앵커]대표적 친일 화가 이당 김은호의 춘향 영정이 봉안된 지 60년 만에 철거됐습니다.  그런데 남원시는 친일 잔재를 청산하는 철거 ...
  • [연합뉴스] 여전한 ‘친일’ 흔적…부끄러운 자화상

    등록일 : 2020-09-25

    원본링크 (동영상) → 보러가기(클릭하시면 해당 페이지로 전환됩니다.) [앵커]이런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의 흔적이 전북지역 곳곳에 여전합니다.항일에 온몸을 바친 위인의 초상과 동상마저 친일 작가가 만든 그대로 남아있는 현실은 우리의 부끄러운 ...
  • [연합뉴스] 100년 전 박재혁 의사 항일정신 연극 무대서 만난다

    등록일 : 2020-09-23

    극단 해풍 25∼27일 부산 북구문화예술회관 '진심' 공연부산경찰서 폭파 전 안희제 선생과 만나는 설정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100년 전 일제 강점기 부산경찰서에 폭탄을 던진 박재혁 의사와 독립운동 단체에 활동 자금을 지원한 백산 안희제 선생의 항...
  • [강원도민일보] 김원웅 광복회장 "친일청산 이야기하면 친북 좌빨로 몰아가는 시대 끝내야"

    등록일 : 2020-09-22

    항일애국선열 추모탑 이전 착공식 김원웅 광복회장 인삿말김원웅 광복회장은 21일 춘천시 항일애국선열 추모탑 착공식에 참석,“강원도민 뜻 모아 중도에 건립한 항일애국선열 추모탑을 이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강원 도민의 뜻이 모아진 이곳으로 이전돼 이곳에서 또다른 역...
  • [매일노동신문] 김산이 넘어온 혁명의 열두 고개, <아리랑>

    등록일 : 2020-09-21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공화국을 표방한 임시정부를 틔웠고 자신의 살과 피를 조국에 내어 준 독립운동가를 길렀다. 수천의 죽음과 수만의 넋이 조국 독립의 가시밭...
  • [오마이뉴스] "해방과 동시에 사라진 이름, 대한민국 출발점의 비극"

    등록일 : 2020-09-16

    "해방과 동시에 사라진 이름, 대한민국 출발점의 비극"지난해 3.1운동과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KBS에서 방송한 다큐멘터리 <밀정> 2부작이지난 8월 광복절 즈음 <밀정, 우리 안의 적>이라는 책으로 출간되었다. <밀정> 취재와 제...
  • [뉴스1] 정총리, 애국가 교체 주장에 "친일 확인되면 고민해봐야"

    등록일 : 2020-09-15

    "장고한 기간 국민들에 의해 불려…의논 절차 선행해야" "KBS·서울대 이전 전혀 근거 없어…정력 낭비할 일 아냐"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안익태의 친일, 친나치 행적을 이유로 애국가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사견을 전제로 "(친일 등) 내용이 확인되면 그런 문제도...
  • [뉴시스] 김원웅 "김종인, 일장기 흔드는 집회에 3·1운동? 형용모순"

    등록일 : 2020-09-15

    개천절 집회 3·1운동에 빗댄 김종인 발언 비판"가인 김병로 선생이 조부…농담이라 믿고 싶다" [서울=뉴시스] 김지현 기자 = 김원웅 광복회장은 최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보수단체가 추진하는 개천절 광화문 집회를 3·1운동에 빗댄 데 대해 "형용모순"이라고 ...
  • [연합뉴스] 100년 전 오늘 부산경찰서에 터진 폭탄…"역사는 바뀌었다"

    등록일 : 2020-09-14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920년 9월 14일 오후 2시 30분. 젊은 청년 박재혁은 부산경찰서에서 독립운동을 탄압하던 하시모토 서장에게 일제의 조선 침탈을 꾸짖고 폭탄을 터뜨렸다.박재혁은 대구감옥 복역 중 사형이 집행되기 전 단식으로 1921년 5월 11일...
  • [오마이뉴스] 살아서도 고통, 죽어서는 백선엽 옆... 독립운동가의 비극

    등록일 : 2020-09-14

    13일 별세한 독립운동가 배선두 선생   중국대륙에서 독립군을 찾아 헤맨 사람들 중에는 서로 상반되는 두 부류가 있었다. 한쪽은 박정희나 백선엽처럼 일본군 혹은 만주군 소속으로 독립군을 토벌하는 부류이고, 또 한쪽은 장준하처럼 일본군을 탈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