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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발표> 의열단 100주년 기념 UCC·사진 공모전 수상자 발표
관리자
조회수 : 84   |   2019-10-11


안녕하세요 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입니다.

 

의열단 100주년 기념 UCC · 사진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심사 결과, 시상인원이 변경되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수상자 발표공지 이후 수상자 개별 연락이 진행됩니다.

연락 후 3영업일 이내에 연락이 닿지 않는 수상자는 수상이 취소됩니다.(다른 날 여러번 시도해도 부재중, 문자시 답변이 없을 경우)

 

특선, 입선은 문자로 연락이 진행됩니다. 저희 홈페이지 이메일, 혹은 문자에 있는 연락처로 답변 회신 바랍니다.

 

의열단 100주년 기념 UCC·사진 시상식 & 전시회

일 시 : 20191025일 금요일 오후 2

장 소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야외 전시장

전시 일정 : 20191025() ~ 1027()

대상 ~ 장려상 수상자 분들은 시상식에 참가 부탁드립니다. (대리 수상 가능합니다.)

 

- 수 상 자 발 표 -

 

<심사위원 총평>

 

기억하는 의열단,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의열단 100주년 기념 “UCC·사진 공모전에 다양한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잘 만든 UCC 영상들과 사진을 심사하며 선택의 고통에 빠졌습니다. 1차 선정과정과 2차 선정과정을 거치면서 의열단에 대한 정보의 전달도 중요하지만 공모인 점을 감안하여 신선한 아이디어와 작품의 완성도에 가산점을 부여하였습니다.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시간과 정성에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하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의열단 100주년 기념 “UCC·사진 공모전에 지원해주신 여러분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UCC부문 수상자 13()

 

- 대상(국가보훈처장상, 250만원) 1

1952(이육사와 17)

 

- 최우수상(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상, 150만원)1

전서희(잊혀진 영웅)

 

- 우수상(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상, 100만원)1

이지민(흐려지다,)

 

- 장려상(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상, 50만원) 2

경인선 신인류 팀(기억하라! 조선의열단 -'조선혁명선언, 두명의 집필자_류자명 편)

역사 동아리 나이테 팀(숨겨진 위인, 숨겨진 나)

 

- 특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상, 30만원) 3()

Jimmy (정의로운 일을 맹렬히, '김상옥')

바둑돌 팀(독립의 '신호탄' 박재혁)

최병민(나라사랑의 씨앗 조선의열단)

 

- 입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상, 문화상품권 5) 5()

김경민(나는 조선의열단입니다.)

김진영(의열단을 말하다...황포탄 의거)

뫼비우스 팀(우리가 잘 몰랐던 역사 - 조선의열단 오재영 선생님을 만나다)

신요한(기억하라 조선의열단!)

국 팀(조선의열단 그들의 정신)

 

UCC 부분의 대상은 <이육사와 17>을 최고의 작품으로 뽑았습니다. 17이라는 숫자와 시인이자 의열단 이육사님을 연결시키는 독특한 해석과 구성, 숨은 이야기들을 전개하며 그 정신을 현 시점까지 끌고 나와서 작품을 마무리하는 구성 등이 신선하고 완성도가 높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영상 화면의 완성도와 함께 가장 많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다음 최우수상과 우수상인 <잊혀진 영웅><흐려지다>는 신선한 구성과 전개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잊혀진 영웅>은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전개가 신선하고 마무리도 깔끔한 영상표현으로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정보들을 흥미로운 요소들로 잘 만들어졌습니다.

 

<흐려지다>는 이번 공모전 중에 독특하게 이미지적인 표현, 즉 실사를 촬영하여 그 영상물에 느낌을 만들어 화면을 구성한, 잘 만들어진 한편의 시()적인 단편영화 같은 신선한 느낌이었으며 이러한 해석에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사진부문 수상자 36

 

- 대상(국가보훈처장상, 150만원) 1

임광엽(본 받아야 될 애국심)

 

- 최우수상(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상, 100만원) 1

박건현(새로운 발걸음)

 

- 우수상(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상, 50만원) 1

안수진(작은 노력)

 

- 장려상(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상, 30만원) 2

김태훈(항일운동 테마거리의 일상)

조태관(의열단의 결의)

 

- 특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상, 20만원) 8

김성준(박차정 의사)

김종수(당신이 있어 오늘이 있습니다)

박세진(달성권번에서 첫 만남)

박윤준(애국의 횃불, 김상옥열사)

오세영(오재영 선생 묘)

우승민(아픔의 역사)

유영해(기억하라 조선의열단)

이상호(미래를 찾기 위한 변화)

 

- 입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상, 문화상품권 5만원) 23

김룡(해질녘에 바라본 신채호 동상)

김범용(선열의 불꽃)

김병욱(독립 발자취)

김상활(의열기념관 가는 길)

김승중()

김영곤(무궁화 꽃이 되어)

김우진(일상: 의열단의 열망)

김재현(미래의 일꾼)

김종언(나를 따르라!_100주년 기념비 앞에서)

김현숙(김상옥열사여 비상하라)

김홍배(의열단 만세소리)

노희완(의열단의 후예)

박새얀(하나의 손)

박재석(울림소리)

박주원(독립관에서 의열단을 기리며)

송은식(박재혁 의사를 보다)

이도은(무심코 지나치지 맙시다)

이재연(많은 분들의 희생으로)

이희준(freedom)

전석금(유관순동상 별 궤적)

조은교(독립을 향한 물폭탄 투척)

최재영(해천 항일운동 테마거리)

표길영(독립염원)

 

<사진부문 심사위원 평가>

사진부분의 대상은 <본받아야 될 애국심>이 선정되었습니다.

 

독립투사 나석주의 동상을 외국인이 바라보는 이질적인 모습에서 일제시대 때 외국인이 의열투쟁에 대한 모습을 상기시키며 빌딩 숲 속에 초록의 나무배경으로 태극기와 외국인의 시선이 선명하게 잘 표현되었으며, 그냥 스쳐 지나가는 도심의 길거리에서 우두커니 후손을 바라보는 나석주 의사의 시선과 나석주 의사를 바라보는 외국인의 시선이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투영시켜주고 있었으며, 우리 국민들의 애국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작품으로 판단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인 새로운 발걸음은 커다란 대로가 아닌 민중의 좁은 도로에서 100년의 시간이 투영되었고 독립투쟁을 위한 조그만 골목길에서 민초들의 독립을 위한 고된 투쟁의 역사를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100년의 길을 걷는 발걸음이 독립투쟁의 고된 과거와 잊지 않으려는 후손의 발걸음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화창한 하늘 길로 인도하는 듯 하여서 높게 평가하였습니다.

 

우수상은 작은 노력입니다. 누구나 지갑 속에 자신의 소중한 사진을 간직하는 것은 많이들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잊지 않기 위해서 혹은 자신의 몸에 간직하며 기억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낡은 지갑 속에 과거 100년의 시간을 현재에 투영시킨 이 사진은 가장 소중한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선조들의 피와 눈물을,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작지만 가장 의미 있는 선양의 출발이라 생각하여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참여 심사위원

- 박진희 뉴시스 사진영상 부장

- 이호형 스포츠조선 편집위원(연합뉴스 사진편집위원, 사진기자)

- 김길수 홍보마케팅 회사 대표(사진기자)

- 안성종 OBS 제작팀장(KBS, SBS, MBC, EBS등 다수의 TV영상 및 프로그램 기획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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