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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임시정부 운암 김성숙, 두쥔훼이 부부 웹툰 ‘우단사련’
관리자
조회수 : 367   |   2022-04-26


충칭임시정부 운암 김성숙, 부인 두쥔훼이 웹툰 우단사련으로 다시 태어나다!

 

- 8.15 광복절부터 한·중 플랫폼 동시 연재 예정

- K 웹툰 전도사 이루다가 참여

 

국가보훈처 선양단체인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회장 민성진)는 오는 815일 광복 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충칭임시정부에서 활약했던 부부독립운동가 운암 김성숙선생과 중국인 부인 두쥔훼이의 혁명과 사랑을 그린 웹툰 우단사련을 제작합니다.

 

우단사련은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인 부인 두쥔훼이(杜君惠) 여사와 중국에서 함께 조국의 독립을 향한 치열했던 혁명과 

연뿌리가 끊어지거나 부러져도 끊이지 않고 수없이 이어진 실처럼 이어졌던 운암 과 두쥔훼이의 숙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한 웹툰으로 

한중 동시 플랫폼에 연재예정으로 경색됐던 한·중문화교류에도 우호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웹툰 제작을 맡은 거소재(대표 정한별)는 이루다 웹툰 작가와 함께 현재 시나리오와 캐릭터 및 작화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웹툰은 박제된 

독립운동가 이야기보다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대중에 친숙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작가의 창작을 가미한 작품으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작가 이루다씨는 2018년 대한민국 웹툰어워드 TOP10에 선정된 실력 있는 작가로 2019년 성남시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프로젝트 

가네코후미코를 그린 나비에 참여하여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역사의식 투철한 역량 있는 작가로 K-웹툰을 전 세계에 알린다는 사명감을 갖고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운암 김성숙(雲巖 金星淑)선생은 19193.1운동에 참여 옥고를 치룬 후 1923년 북경으로 건너가 중국 내 한국학생들의 정치적 사상적 

지도자 역할을 하며 의열단, 조선의용대, 대한민국임시정부 내무차장·국무위원으로 부인인 두쥔훼이 여사와 항일투쟁에 참여하였으며, 해방 후 

독재정권에 맞서 신민당 창당 주역으로 활동하시다 1969412일 동지들이 비나 피하라고 마련해준 피우정에서 서거하셨고 

1982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셨습니다.

 

부인 두쥔훼이 여사는 여성 엘리트운동 혁명가로 중국부녀자운동 이론연구의 선구자로 중국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 외무부요원 및 

한국구제총회 이사로 활동하는 등 국적을 초월해 일제 침략을 타도하려는 한·중 연합 항일투쟁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2016년 제 71주기 광복절에 한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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