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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선학원, 한국근대불교문화기념관 개관식 봉행
관리자
조회수 : 191   |   2018-06-04






재단법인 선학원 설립 100주년 기념관인 ‘한국근대불교문화기념관’이 6월 2일 개관한다. 기념관 1층에는 설립조사의 한 명인 만해 안용운 선사의 동상이 세워져 이날 제막한다.

이날 오전 11시 예정된 개관식은 기념관 1층 입구에서 테이프 절단과 ‘선학원’ 현판 제막에 이어 기념관 내 전시실 북측 벽면쪽 중앙에 위치한 만해 동상 제막식을 갖는다. 이어 2층 법당에서 찬불가 합창과 타종으로 개관법회를 봉행하고 내외빈들은 지하 1층 사무실부터 지하 4층까지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선학원의 100년 역사를 담은 홍보영상이 방영된다. 만해 선사의 동상은 항일운동 당시의 모습을 실물 크기로 제작했다.

기념관은 외관상 1층 전시관과 2층 법당의 시설, 그리고 지하 4층 등 총 6개층 구조이다. 지하 1층에 재단 사무국, 지하 2층에 공양간(식당), 지하 3층에 만해홀 공연장, 지하 4층은 서고 및 전시시설 등이 들어선다.

한국근대불교문화기념관 개관식 봉행위원회는 지난 15일 “선학원은 일제 치하 민족의 독립과 한국불교의 법맥을 수호하고자 선각자들에 의해 설립됐다”면서 “민족 선각자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불교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기념관을 건립 개관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은 재단법인 선학원이 주최하고 국가보훈처, 광복회, 한국독립유공자협회, 민족대표33인기념사업회,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 만해기념관, BTN불교TV, 불교닷컴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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